서울에서 아파트 전셋집을 구하려면 보증금이 얼마나 있어야 할까. 중저가 매물로 꼽히는 4억원 이하 전셋집은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. 4억원 이하 전셋집의 경우 지은 지 21년 넘은 오래된 아파트가 대다수인데도 그렇다.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이 발표한 ‘서울 아파트 전세가격대별 거래비중’의 주요 내용을 [그래픽텔링]으로 정리했다.
보증금 4억 이하 전셋집 절반으로 뚝

서울 아파트 전세가격대별 거래비중. 그래픽=차준홍 기자 cha.junhong@joongang.co.kr
전셋값은 오르는데 집 면적은 줄어

전세가격대별 평균 전용면적. 그래픽=차준홍 기자 cha.junhong@joongang.co.kr
강남 3구, 4억 이하 전세 9.8% 불과

전세가격 4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 특성. 그래픽=차준홍 기자 cha.junhong@joongang.co.kr
한은화 기자 onhwa@joongang.co.kr
그래픽=차준홍 기자 cha.junhong@joongang.co.kr
August 11, 2020 at 02:58AM
https://ift.tt/2XNluVu
[그래픽텔링] 상반기 서울 전세거래 47% 보증금 4억 넘는다 - 중앙일보 - 중앙일보
https://ift.tt/2MSfW6u
No comments:
Post a Comment